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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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바로세우기 경기연대 동부권역, 역사주권 회복 위한 대장정 선언
역사바로세우기 경기연대 동부권역(위원장 최만식)은 20일 성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주권 시대에 걸맞은 역사주권 회복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발표한 10대 공약 가운데 정치ㆍ사법 분야에서 학교 역사교육 강화와 역사연구기관 운영의 정상화를 내세우며, 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발맞추어 역사바로세우기 경기연대 동부권역은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역사바로세우기’의 대장정을 힘차게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최만식 위원장을 비롯해 전국역사단체협의회 박인수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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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100회 회기 기념 '우수조례' 시민투표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제100회 회기를 맞아 실시한 '시민이 뽑은 우수조례 선정'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주택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가 1위에 올랐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선정이 단순한 투표가 아닌 체계적인 단계별 심사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먼저 2022년 1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이후 제·개정된 총 449개 조례를 전수 조사해 자체 평가를 실시했고, 이 가운데 상위 50개를 추렸다. 이후 의원 및 부서 의견을 반영해 30개 조례를 확정했으며, 의정모니터단(시민), 입법고문(전문가), 사무처 직원(내부 공무원) 등이 참여한 심사를 통해 최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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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군포문화재단, 교육콘텐츠 교류 및 홍보 위한 업무협약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과 군포문화재단이 20일 군포문화재단 평생학습원에서 ‘교육 콘텐츠 교류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5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100여 개 선정기관 중 최초로 두 기관이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해 주목받고 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콘텐츠 및 인적자원 교류 ▲온오프라인 홍보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장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융합 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해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오는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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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체험형 독립운동 콘텐츠 '오르빛 리멤버' 전시 운영중
남양주시가 AR 기술과 AI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독립운동 콘텐츠 '오르빛 리멤버(오르빛 Re:member) 2025'를 개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이석영광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광복절을 맞아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고 독립운동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 첫 주말에만 7,000명 이상이 방문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경기도 지역연계 문화기술 콘텐츠 사업인 '오르빛'은 orbit(천체의 궤도를 돌다)과 빛의 합성어로, 빛을 활용한 새로운 문화기술 전시 프로그램이다. 202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독립운동을 테마로 한 체험형 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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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싱크홀 안전관리 위한 GPR탐사 지반 점검
남양주시가 집중호우로 파손된 도로 구간에 대해 지난 11일부터 한주간 긴급 보수를 실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에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의뢰해 지반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지반침하가 발생한 5개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미세 공동(空洞)이 발견된 조안면 팔당댐 주변 상부 국도 지역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해 주변부의 공동(空洞) 발생 가능성까지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올해 국토안전관리원을 통한 지반탐사는 대형 지하개발사업장 주변도로와 지반침하 이력이 있는 15개소를 대상으로 세 차례 실시됐다. 이에 더해 시는 오는 9월 자체 지반탐사와 함께, 지하시설물 관리기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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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역량강화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관장 임윤재)이 21일부터 23일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동체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학교안전교육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 강화, 유관기관과의 연계, 미래지향적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안전교육관의 실천 역량을 더욱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체 응급구조사 강사를 활용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외부 전문가 초청 소방안전교육 특강 ▲첨단 전시체험 시설 및 경기도교육청미래통일교육센터 방문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연수를 통해 체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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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 실천 위한 연구모임’ 중간보고회 개최
의왕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김태흥)’은 8월 20일 '의왕시 온실가스 발생 현황 및 플라스틱 규제 동향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의왕시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저감 방안과 플라스틱 규제 방안 등 실질적 정책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했으며, 김태흥 대표의원, 서창수 의원 등 연구의원과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의왕시 지역현황 분석과 탄소중립 추진 현황 검토, 지역환경요인 분석, 플라스틱 감소를 위한 사례 등으로 이어졌다. 의왕시의 온실가스 배출 특성은 건물(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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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 K-컬처밸리 추진현황 및 주요현안 청취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은 21일, 도시환경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이은선 도시개발국장, 김영선 자산개발과장, 강지숙 콘텐츠산업과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용훈 균형발전처장, 박수룡 K컬쳐사업부장 등 관계자로부터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32만6천400㎡ 부지에 약 1조8천억 원을 투입해 케이팝(K-POP) 전문 아레나를 중심으로 스튜디오, 테마파크, 상업ㆍ숙박ㆍ관광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문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5년 경기도는 CJ E&M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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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북부 균형발전 거점으로 완성”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최근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건립 추진 경과를 점검하며, 2030년 7월 개원 목표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경기도의회는 의원 수 156명의 전국 최대 규모 광역의회로, 의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정책 역량 제고를 위한 체계적 연수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도의회는 연천군을 최종 부지로 확정하고,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타당성 조사, 중앙투자심사, 공공건축 심의 등 절차를 차례로 밟고 있다. 향후 기본·실시설계와 건축 공사를 거쳐 2030년 7월 정식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윤종영 의원은 의정연수원 설립과 연천군 유치를 위해 경기도의회 의장,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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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들의 뜨거운 실천으로 지구를 차갑게”
광명시(시장 박승원)의 대표적인 기후 위기 대응 시민운동인 ‘1.5℃ 기후의병’(이하 기후의병)이 1만 5천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기후의병은 지구온난화 위기에 맞서 시민과 함께 지구 온도 1.5℃ 상승을 막는다는 의미로 2021년 9월 시작한 시민 실천 운동이다. 기후의병 가입자는 2023년 3월 1천 명에서 2024년 1월 말 6천300명으로 증가했고, 같은 해 9월 1만 명을 달성했다.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아 1만 5천 명을 돌파한 것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1일 오전 시장실에서 1만 5천 번째 기후의병 가입자인 최 모 씨를 만나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1만 5천 명이 넘는 기후의병이 모인 것은 나라를 지킨 의병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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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사회단체, 을지연습 훈련 현장 격려 및 위문품 전달
광주시 지역사회 단체들이 연이어 2025 을지연습 훈련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큰 힘을 보탰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격려에는 광주시 이통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협의회 등 지역사회 단체들이 함께했으며 을지연습에 참여한 공무원과 관계기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훈련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단체들은 제철과일 등 정성 어린 간식을 준비해 훈련 관계자들에게 전달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을지연습이 차질 없이 추진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모았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안보 훈련에 지역 단체들이 함께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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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노동 안전 합동점검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건설 현장 2개소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평택시를 비롯해 평택비정규노동센터와 노동안전지킴이가 참여해 공사 현장의 안전 실태를 세심히 점검했다. 이날 합동점검에서는 현장 노동자 온열 질환 예방 점검, 이주노동자 온열 질환 예방 안내,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에 대해 중점 점검을 했으며,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휴게실 설치 및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평택시 기업투자과 유주형 과장은 노동안전지킴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설 현장 소장과 현장 노동자들에게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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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전기버스 충전소·스마트 버스정류장 현장 점검
안양시가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와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확대하며 친환경 교통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0일 석수동 버스공영차고지의 전기버스 충전소와 안양5동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석수동 버스공영차고지 내 전기버스 충전소는 환경부(국비) 보조금과 민간투자를 통해 지난달 조성됐다. 전기버스 1대를 1시간 30분 내에 완충할 수 있는 충전기 36대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72대의 전기버스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아울러, 인공지능(AI) 기반 24시간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도 구축돼 대량의 전력 사용으로 인한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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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민들의 하늘길 개척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국토교통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K-드론 배송 사업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8월 20일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시범운영은 정식 서비스 시행에 앞서 드론 배송의 안전성과 안정적인 운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절차로 마련되었으며, 도심 내 공원 드론 배송 서비스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수변공원 내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드론 배송을 실증했으며, 시는 이번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구간을 확장하여 수변공원에 이어 설봉공원 일대까지 드론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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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창립 20주년 … 지역산업·기업 지원의 허브로 괄목 성장!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이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2005년 1개팀 4명의 작은 조직으로 출발한 진흥원은 현재 2개 본부 8팀 50명 규모로 성장하며 용인시민과 기업을 위한 핵심 산업진흥기관으로 발전했다. 진흥원은 지난 20년간 용인시 전략산업 육성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미래산업 발굴을 비롯해 창업·보육 지원, 마케팅, 기술개발과 사업화, 해외 판로개척, 인재 양성까지 중소·벤처기업의 전 성장단계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제공해왔다. 특히 2022년 1월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용인시산업진흥원’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하며 지원 분야를 전 산업으로 확장하고, 전문 산업진흥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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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 하천환경 조성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폭우에 따른 도시하천 피해 예방과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시군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도시하천 침수피해 방지대책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지역 여건을 고려해 남부 21개 시군은 20일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북부 10개시군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김포시, 연천군, 가평군, 동두천시)은 21일 북부청사에서 각각 진행됐다.간담회에서는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방지대책법’ 제정 및 제도 시행에 따른 대응방안 ▲도시하천 침수피해방지 종합계획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변경) 용역 추진사항 등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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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10년간 도민 소통의 핵심 창구로
경기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여론조사 누리집이 개설 10년 만에 꾸준한 성장세로 출범 당시보다 가입자 수가 10배 이상 성장하며 도민과 실시간 소통하는 대표창구로 자리매김했다.‘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누리집은 경기도가 만든 여론조사 플랫폼으로, 정책 및 사회이슈에 대한 조사부터 흥미 관심 사안에 대한 앙케이트까지 도정과 관련된 다양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2015년 첫해 3,773명으로 출발한 온라인 여론조사 누리집 가입자 수는 2025년 8월 기준 6만 7천 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10년간 약 17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조사당 평균 참여자 수도 2015년 635명에서 현재 7,000명 이상으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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