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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경기동부지역에 글로벌 물 산업 클러스트 조성 촉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8일, 경기도의회 제386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대집행부 질문을 통해 “경기동부지역에 글러벌 물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것”과, “경기도 광주시를 통합 물관리의 중심으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임창휘 의원은 “상수원보호를 위한 지난 수십 년간 지속되어 온 각종 중첩된 규제로 인해 경기도 광주시를 포함해 경기 동부 지역은 저성장 상태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 동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물 기술과 기후테크 기업을 직접하는 글로벌 물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며 김동연 지사의 입장을 요구했다. 김동연 지사의 “대구에 물 산업 클러스터가 조성 중인 만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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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배 파주시의원, '파주시 건축공사 스마트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손형배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건설공사 스마트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3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가결 했다. 최근 건설공사 중 발생한 안전사고의 60% 이상이 소규모 공사장에서 발생되고 있으나, 기존 안전관리 체계로는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조례안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과 매일 현장 안전점검 의무화 등을 명시했다. 이를 통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형배 의원은 "첨단 스마트 안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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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지난 8일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 실천 결의대회를 노사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22년 4월 “S.O.S” 365프로젝트를 추진 한 바 있으며, 연계 방안으로 안전 수칙 준수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사고 무사고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결의대회는 공공운수 노동조합(고양도시관리공사 지회)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전원 노동조합이 참여해, 안전 운전을 통한 무사고 운행을 공동의 목표로 인식하고 실천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결의대회는 운전원 대표의 무사고 사업장 구축을 위한 실천 결의문 낭독, 안전의식 확보 및 교통법규 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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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경기도의원, 도 학생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 내딛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이 8일 경기도교육청 및 경기도경제교육연구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용욱 의원은 “학생들은 이미 용돈 관리와 온라인 결제, 주식 투자 등 다양한 금융 환경에 노출돼 있지만, 정작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기회는 부족하다”라며, “실제로 미성년자가 보유한 주식 계좌는 최근 3년 사이 3.7배나 급증했음에도 공교육은 이러한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초·중·고 학생 경제이해력 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초등학생의 경제이해력 평균 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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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하공간 작업자 안전 지킴이 '카나리아 프로젝트' 착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상수도 맨홀 등 밀폐공간 내 유해가스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밀폐공간 유해가스 실시간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약칭 카나리아 프로젝트)’ 계획 보고를 마치고 사업을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카나리아 프로젝트’는 광부들이 지하작업 중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유해가스에 민감한 카나리아를 활용한 역사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밀폐공간 내 유해가스를 신속하게 감지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시는 지하공간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해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상황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작업장 5곳에 환기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했고, 시는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IoT·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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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울타리 특별점검
파주시는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울타리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설치된 전기울타리 30개소(68.6km) 및 철망울타리 3개소(4.3km)이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차단울타리 유실 및 훼손 등 취약 구간을 파악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자연적·인위적 훼손 ▲지반침하 ▲사면붕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군내면 백연리 300-1번지 일원 철망울타리 일부 구간에서 토사 유입으로 인한 울타리 기초 약화와 배수시설 미비 등 취약점이 발견됐으며, 시는 9월 중 신속히 보수·보강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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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해외 유입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11일 모의 훈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5시 분당구보건소 대회의실에서 ‘해외 유입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모의 훈련’을 한다. 이날 모의 훈련은 해외여행을 다녀온 대상자가 보건소를 방문해 강연회와 팬 사인회 후 홍역이 확진된 후 지역사회에 전파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훈련에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역학조사관 등 20여 명이 2개 조로 나뉘어 참여한다. 시나리오에 따라 △초기 감염병 의심 환자 분류와 진료 △확진자 역학조사와 접촉자 분류 △확진자 방문 장소 내부 방역과 동선 제한 △추가 확산 가능성에 대비한 시설 방역 조치 등을 한다. 모의 훈련에 앞서 역학 조사와 방역 조치에 관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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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주지사단, 성남시 스마트도시 사례 벤치마킹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콜롬비아 전국주지사연합(Federación Nacional de Departamentos) 대표단이 최근 시를 방문해 스마트도시 적용 기술과 운영 사례를 체험했다고 9일 밝혔다. 대표단은 에라스모(Erasmo Zuleta Bechara) 의장을 비롯해 주지사 6명과 고위급 공무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지난 5일 성남시의 주요 스마트도시 기관을 둘러보며 운영 중인 서비스를 벤치마킹하고,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과 환담을 통해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임 부시장은 “우리 시의 스마트도시 기술을 적용한 현장을 둘러보며 성남시의 사례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콜롬비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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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월까지 아동주거 빈곤가구 주거환경 개선 완료
경기도는 최저주거(면적) 기준에 미달하거나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및 물품지원 사업’을 11월까지 완료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 수납정리 등의 ‘클린서비스’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등의 ‘물품’을 예산 범위 내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 가구는 올해 280가구다. 선정된 가구에는 200만 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 물품(가전제품) 2가지와 100만 원 상당의 클린서비스(소독․방역 필수 서비스 포함) 2가지를 선택해 약 300만 원 정도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받게 된다. 오래된 주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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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위반건축물 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파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위반건축물 관리 평가’에서 도내 31개 시군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위반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며, 시군 간 교차 평가(1차)와 경기도의 종합 평가(2차)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위반건축물 관리·정비 실적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실적 ▲사전 예방 ▲우수 시책 추진 등이다. 파주시는 최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 왔으며, 올해는 1위를 달성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파주시는 ▲위반건축물 정비 실적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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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지하주택·지하주차장에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경기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반지하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을 중심으로 진행하되, 소상공인 점포와 지하주차장까지 확대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올해 7~8월 호우로 소상공인 피해가 1,255건 발생하고 재난지원금 98억 원이 지급된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주요 사업 대상은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이며, 물막이판과 역류방지밸브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재원은 경기도 재난관리기금과 시군비를 분담하되,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조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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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12일 마감
경기도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신청이 오는 12일 오후 6시 마감된다며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1차 지급 신청은 마감 시한이 지나면 온라인, 오프라인 등 어떠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없다. 기한이 지난 미신청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9월 8일 기준 경기도 내 소비쿠폰 신청자는 전체 지급 대상의 약 98.6%인 1,338만 4,692명, 신청 금액은 총 2조 1,529억 원에 이른다. 소비쿠폰 사용실적은 1조 5,188억 원(선불카드 제외)으로 77.2%에 달한다. 98.6%를 기준으로 하면 현재까지 소비쿠폰 지급을 신청하지 않은 도민은 약 18만 명(1.4%)이다. 특히 지원 기준일인 6월 18일 이후 출생한 신생아, 소득 변동으로 인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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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속가능발전 핵심은 '기본사회·저탄소·지역공동체 자산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기본사회, 저탄소,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핵심 가치로 반영한 지속가능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추진할 ‘제2차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계획에 ▲복지 ▲교육문화 ▲교통·주거·안전 ▲기후적응 및 그린인프라 ▲기업과 지역경제 ▲주민자치와 민관협치 등 17대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목표 33개, 본지표 48개, 보조지표 16개를 담았다. 지자체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국제연합(UN)이 채택한 17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달성하기 위한 경제, 사회, 환경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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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2회 건축상' 공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4일까지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을 발굴·시상하는 ‘제2회 성남시 건축상’ 공모를 진행한다. ‘성남시 건축상’은 도시 미관 향상과 시민 삶의 질 제고에 이바지한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지난해 처음 제정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건축상의 주제는 ‘아름다운 주택, 살기 좋은 집’으로 주거시설에 초점을 맞췄다. 공모 대상은 최근 10년 이내(2015년 1월 1일~2025년 9월 2일) 사용승인을 받은 성남시 소재 단독주택과 다가구 주택이다. 근린생활시설 등 주택 외 용도가 전체 연면적의 40% 이하인 점포주택도 포함되며, 신청은 해당 건축물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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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0월에도 광명사랑화폐 충전한도 100만 원으로 상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 충전 한도를 10월에도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 10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가 추가돼 총 110만 원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 7월 인센티브 지급 한도를 당초 3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한 데 이어 9월에는 100만 원으로 추가 확대했고, 추석 명절이 있는 10월에도 지역 소비 진작을 위해 혜택을 이어간다. 두 달 연속 충전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한 것은 2019년 광명사랑화폐 발행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정부의 지역화폐 확대 기조에 발맞춰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8월 기준 2025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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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회 인증'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 이하 경과원)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손수득, 이하 진흥회)와 ‘경기도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전시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팬데믹 이후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수도권 전시산업의 중심축인 경기도 전시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시 주최사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전시회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전시회 인증 신청 시 수수료의 20%를 감면하고, 참가기업과 전시사업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의 경쟁력을 높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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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연천군 신규 관광지 등 홍보 팸투어 진행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9일, 연천군 일대에서 ‘먹고, 보고 즐기는 오감만족 연천 여행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경기관광 전문필진인 ‘끼투어 기자단’외에도 블로거, 인스타그래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참여해, 연천의 주요 신규 관광지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연천군 선사유적지에서 사냥 및 바베큐 시식 체험 등을 한 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연천의 향·소리를 담은 미디어아트 전시 관람 ▲‘경기노포’로 선정된 할매왕족발에서의 중식 ▲연천양조장에서 연천 특산물 율무로 만든 동동주 양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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