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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내 주요 거점 연결하는 순환버스 운행망 완성
안성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운행을 시작한 91번 노선에 이어, 오는 9월 16일부터 시내순환버스 90번 노선을 추가 개통한다고 밝혔다. 90번 노선은 안성의료원을 기점으로 비룡중학교, 안성고등학교, 안성시청, 안성맞춤아트홀, 보건소, 구터미널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하루 63회 운행된다. 운행 시간은 새벽 5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이며, 배차간격은 10~25분이다. 앞서 7월 29일 개통한 91번 노선은 안성의료원, 국민체육센터, 봉산로타리, 안성맞춤공감센터, 아양지구, 이마트 등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일평균 700명이 이용 중에 있다. 시는 이번 시내순환노선 개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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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름다운 동행’ 행사 앞두고 특별방역 실시
고양특례시 3개구(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보건소는 오는 13일 열리는 2025년 고양특례시장기 제3회 암환우와 함께 걷기‘아름다운 동행’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모기기피제 등 방역약품 지원과 함께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개구 보건소는 말라리아 등 감염병예방과 해충으로부터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660개의 방역약품 지원과 말라리아 예방 홍보문 배부를 실시한다. 아울러 걷기대회에 참가하는 암환우 및 가족 등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일까지 호수공원 등 주요 공원과 대화역 주변 등의 포충기 및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모기기피제함 등을 사전점검한다. 또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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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경기도의원, “공공자금 운용 투명성 강화 시급...도민 신뢰 확보해야"
경기도의회 장대석 의원은 제386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 금고 출연금 세입 감액 문제와 공공자금 운용의 투명성 확보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장대석 의원은 “이번 추경에서 금고 출연금이 연 600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나 실제 약정액은 500억 원으로 확정되면서 100억 원 감액이 불가피해졌다”며 “4년간 총 400억 원의 차이는 단순한 산술적 오차를 넘어 세입 추계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금고 출연금은 예치자금 운용 수익에서 발생하는 만큼 적용 금리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며 “이자율은 낮추고 출연금만 키운 것 아니냐는 의혹을 해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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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송 및 법제 실무교육 실시... 공직자 법무역량 강화
안성시는 지난 9월 9일 2025년 소송 및 법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소송 및 자치 입법 등 법무 전반에 대한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소송 및 법제업무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법제처 소속 김채은 사무관, 이상현 법제관, 안종선 사무관이 강사로 참여해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행정소송실무(행정소송 절차 및 수행 실무) ▲자치법규 입안 원칙(지방자치제도 및 자치법규 입안 원칙) ▲법령안 편집기 활용 실무(법령안 제정, 부칙 작성 등 법령안 편집기 활용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행정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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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직사회 명예 실추 좌시 못해”…조사특위 위원장 형사고소
파주시가 근거 없는 음해성 의혹 제기에 그친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 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의 손성익 위원장을 형사 고소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또한 지난 9일 조사특위 조사과정에서 악의적인 의도로 거짓 증언한 증인을 고발해 줄 것을 시의회에 요청하는 등 조사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위법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는 10일 파주시의회에 발의되었다가 부결된 '정상적인 의회 조사활동에 대한 형사고소 규탄 및 의회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파주시의회 결의안'(대표 발의 이익선 의원, 국민의힘)에 대해 박준태 파주시 환경국장의 본회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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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안전 지킨다” 아동 보호 안전단 구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아동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가칭 ‘광명안전단’을 구성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시청 집무실에서 긴급회의를 소집해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이 관내 발생해 시민사회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시를 중심으로 조직된 시민의 힘을 연대해 아동 보호 안전망을 촘촘하게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광명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아파트 봉사단, 학부모 폴리스,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단 등이 참여하는 ‘광명안전단’을 빠른 시일 내 구성해 가동하기로 했다. 광명안전단은 학교와 공동주택, 주택가 등 아동 청소년 등하굣길의 주야간 순찰을 강화해 아동 대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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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 실시
안성시는 지난 9월 1일, 5일 공도읍 소재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 및 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서 「2025년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주택 관리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축 아파트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주택관리 방향을 제시하여, 입주민의 생활불편 및 분쟁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성시장, 주거환경국장, 주택과장 및 공동주택관리 담당자와 각 아파트의 관리사무소 직원, 입주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공동주택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 △안성시의 공동주택 대상 주요 정책 안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주민의견청취 등 관리주체 및 입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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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광주시의원,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 도입 강력 촉구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은 제319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하는 제도를 하루빨리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어르신들은 평생을 가정과 지역,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으나, 노년기에 접어들며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제약, 건강 문제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며 “특히 병원이나 복지관, 장을 보러 가는 길조차 교통비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 30년 만의 시내버스 전면 개편을 통해 환승 중심의 효율적 교통체계를 구축했으나, 이 과정에서 일반 시내버스 노선이 97개에서 40개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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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란 광주시의원, “지장물 관리 부재, 도로개설·보행권 모두 위협”
광주시의회 조예란 도시환경위원장은 제31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로개설 사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장물 문제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의 실효적 추진 방안에 대해 방세환 시장에게 질의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조 위원장은 시도21호선, 역동양벌 간 중로1-14호선, 삼리도웅 간 도로개설공사 등에서 전신주 이설로 인해 공사비가 증가하고 공기가 지연되는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장지~매산 간 도로공사는 전신주 문제로 공사가 1년 이상 지연된 바 있으며, 고산동 KD차고지 인도에는 전신주가 한가운데 설치돼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지장물 설치에 대한 체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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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대재해 사전 차단”… 아파트 건설현장 안전점검
안양시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해 관내 민간 건축물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시는 10일 오전 10시 20분 동안구 호계동 533-3번지 범내지구 주택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안전정책과 및 관련 부서 공무원, 민간안전자문위원, 시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범내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 연면적 7만8,191㎡ 규모로 건립 중이며, 공정률은 약 55% 수준이다. 이어 시는 비산동 354-10번지 뉴타운 삼호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 내 위험요소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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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의 꿈(DREAM)을 현실로” 평생학습강좌 마지막 학기 본격 운영
지난 상반기·여름학기·하반기를 거쳐 시범 운영된 고양특례시 평생학습 강좌 5대 테마(DREAM) 기반 3단계(기초-심화-실습) 학습과정(트랙)이 오는 10월 11일부터 마지막으로 운영된다. 시민들은 이번 학기를 통해 이론부터 심화, 실습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학습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5대 핵심 테마 기반의 강좌는 각 단계별로 처음 배우는 사람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고 나아가 취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실용적 교육 강좌들로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평생학습 강좌는 10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학습 성격과 내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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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플랫폼 노동자가 단순한 보호 대상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도민의 생활안전 유지에 기여해야 한다는 책무를 제도적으로 명시한 것이다. 이는 안전문제를 개인적 차원의 책임에서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하여, 건강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한 조치로 평가된다. 이재영 의원은 “플랫폼 노동자의 교통법규 위반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보행자와 다른 운전자, 나아가 모든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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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은 제290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10일 1차 회의에서 '대전광역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명국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에서 "반려견 순찰대는 일상적인 산책 활동과 방범 활동을 접목한 순찰대로 서울, 경기, 부산, 인천 등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착되고 있는 주민 참여형 방범 순찰대"라고 설명했다.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반려견 순찰대'는 공개모집을 통하여 선발하며, 선발된 반려견 순찰대는 필요한 교육ㆍ훈련을 이수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주요 활동으로는 범죄 및 안전 예방 순찰, 범죄 및 위험 요소 발견ㆍ신고, 활동 중 올바른 반려견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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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통학길 먼 우리 아이들 위해"…덕양 고교 신설 추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8일 고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해 덕양지역 고등학교 부족 문제와 학군 불균형 해소 방안에 대해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최근 삼송·원흥·지축·향동·덕은 등 덕양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고등학교 신설 요구와 학군 불균형 해소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 차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교육지원청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날 면담에서 교육지원청에 ▲ 덕양지역 신규 고등학교 신설 필요성 검토 ▲ 인구․학생 수 변화에 따른 합리적인 학군 조정 필요 ▲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 체계 마련 및 정책 건의 요청 등의 주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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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미니 5집 ‘Arcadia’ 스케줄러 오픈…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예고
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첸(CHEN)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INB100(아이앤비백)은 10일 “지난 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첸의 미니 5집 ‘Arcadia(아카디아)’의 티징 콘텐츠 공개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는 한 권의 다이어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각 날짜에 배치된 콘텐츠들이 붉은 실로 하나씩 이어져 최종 목적지인 발매일까지 연결돼 ‘Arcadia’라는 이상향을 향해 나아가는 긴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앨범의 전체적인 무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와 앨범 프리뷰, 트랙리스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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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독일 첨단 반도체 기업들과 ‘미래협력’ 논의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9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을 방문해 고양시 산업 잠재력과 비전을 제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날 드레스덴에서 市관계자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을 방문한 데 이어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 및 투자유치 기반 강화에 나섰다. 먼저 반도체 3D 박막 계측 및 품질 관리 기업인 칩메트릭스(Chipmetrics GmbH)를 찾은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가 추진하는 일산테크노밸리,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계획을 설명하며 고양시를 거점으로 하는 반도체·나노소재 장비 및 부품의 글로벌 공급망 협력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에 토마스 베르너(Thomas Werner) 웨이퍼 계측 사업부장은 “칩메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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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김다미X신예은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 포착
‘백번의 추억’이 찬란했던 청춘의 추억을 소환할 김다미와 신예은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을 예고했다. 오는 13일 시청자들을 1980년대의 추억 버스로 안내할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김다미와 신예은은 각각 매우 성실하고 모범적이지만 ‘은또’(은근한 또라이) 기질도 보유한 안내양 고영례, 그리고 시대를 앞서간 ‘걸크러시’로 청아운수에 파란을 일으킬 신입 안내양 서종희 역을 맡아 깊은 우정을 꽃피운다. 이에 다시는 못 가질 아련하고 애틋한 그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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