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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키드’, 부산 첫 내한 공연 20일 티켓 오픈 확정
브로드웨이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가 부산 첫 내한 공연의 티켓 예매 오픈일을 오는 10월 20일 오후 2시로 확정했다. 크리스마스 등 연말 12월 홀리데이 시즌이 포함된 공연으로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한다. 12월 6일부터 12월 28일공연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에는 오후 2시 30분, 7시 30분 공연,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는 오후 3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선예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10월 20일 오전 9시까지 ‘위키드’ 뉴스레터 구독자, 드림씨어터 멤버십, 부산은행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12.4M의 거대한 타임 드래곤, 350여 벌의 화려한 의상, 무대 저 높은 곳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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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EVNNE), 오늘(13일) 미니 5집 ‘How Can I Do’ 리믹스 발매
보이그룹 이븐(EVNNE)이 다섯 번째 리믹스 버전의 신곡 ‘How Can I Do (BRLLNT Remix)’로 그룹의 실력과 매력을 입증한다. 이븐(EVNNE)은 13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리믹스 프로젝트 ‘How Can I Do (BRLLNT Remix)’를 발매한다. 이번 리믹스는 하우스, UK 개러지, 베이스 중심의 그루브를 섞은 독창적인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는 DJ 겸 프로듀서 BRLLNT(브릴런트)가 참여해 원곡 ‘How Can I Do’를 보다 깊이감 있는 사운드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리믹스는 원곡에서 돋보이던 이븐(EVNNE)의 여유로운 자신감과 그루브를 유지하면서도, BRLLNT(브릴런트) 특유의 그루비한 드럼 리듬과 미니멀한 베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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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이즈나), 감탄사 나오는 무대…‘보컬+비주얼+퍼포먼스’ 완벽 3박자
그룹 izna(이즈나)가 컴백 2주 차에도 변함없는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izna는 지난 2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KBS2 ‘뮤직뱅크 인 리스본(Music Bank in Lisbon)’,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의 타이틀곡 ‘Mamma Mia(맘마미아)’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당당한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애티튜드로 무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강렬하면서도 절도 있는 군무와 곡 제목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유니크한 포인트 안무가 어우러져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뮤직뱅크 인 리스본’에서는 파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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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여순사건 77주년 다큐멘터리 ‘1948 그녀들’ 내레이션 참여…목소리로 전하는 위로
배우 염혜란이 시대의 아픔을 목소리로 전한다. 염혜란이 여수MBC가 제작한 여순사건 77주년 특별기획 라디오 다큐멘터리 ‘1948 그녀들’에 내레이터로 참여. 시대의 아픔을 기억하고 전달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힘을 보탠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여수와 순천 등 전라남도 동부 지역에서 국군 일부가 제주4·3 진압 명령을 거부하면서 시작된 사건이다. 이 움직임이 주변 지역으로 번지자 정부는 우리나라 최초로 비상계엄을 선포해 강경 진압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됐다. 이와 관련해 2021년 특별법 제정 이후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이 추진되고 있다. 2025 방송문화진흥회 콘텐츠 제작 지원 공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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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으로 빚은 TWS의 새 얼굴…오늘(13일) 미니 4집 ‘play hard’로 컴백
그룹 TWS(투어스)가 13일 미니 4집 ‘play hard’를 발매한다. 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뜨거운 젊음을 맞이한 이들이 어떤 성장의 궤적을 그릴지 주목된다. ‘play hard’는 젊음과 열정을 모두 던져 전력으로 임하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TWS는 신보에 실린 6곡을 통해 치열하게 몰입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동시에 지금 이 순간 자신들이 가장 열정을 쏟는 음악과 무대를 매개로 대중과 더욱 적극적으로 교감한다. # ‘TWS표 청량’에 역동적인 에너지 더한 ‘OVERDRIVE’ TWS는 과열된 상태를 뜻하는 타이틀곡 ‘OVERDRIVE’를 통해 사랑에 푹 빠진 청춘의 역동적인 감정을 노래한다. “심장이 쿵”, “더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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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추진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지난 7월 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재정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감면 등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제123회 당진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신속히 감면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피해 재산에 부과된 재산세·자동차세 감면이며, 감면 범위는 ▲반파·전파·침수 피해 주택 및 건축물 ▲유실·매몰·침수(대파대) 피해 농경지 및 양어장 ▲호우 피해로 인한 폐차·말소 차량 등이다.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서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직권으로 감면을 적용할 계획이며, 피해사실확인서 등 피해 입증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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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록수 정신 계승...'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 17일 개막
당진시가 가을의 정취 속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 소식을 전했다.시는 오는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가을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는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를 이어가는 당진의 대표 향토문화축제다. 올해는 '화합의 상징 청사초롱을 밝히며, 모두가 하나되는 상록수'를 주제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심훈은 건축가인가'를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로 막을 올린다. 이어 ▲당진대합창제 ▲심훈 필마당 ▲시·그림 백일장 ▲심훈상록 노래자랑 등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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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새 로고와 함께 내달 6일 컴백 시동…'NEW 바이브' 예고
그룹 뉴비트(NEWBEAT)가 11월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로고 이미지를 공개하고, 11월 6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이는 지난 3월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 발매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뉴비트는 현재 새 앨범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과 콘셉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뉴비트는 데뷔 전부터 국내외 버스킹 투어로 실력을 쌓으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실력파 보이그룹이다. 특히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Mnet 데뷔쇼와 SBS 데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파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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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미면·채운1통 도시가스 공급 길 열렸다…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당진시가 오랜 숙원사업이던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해소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1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미래엔서해에너지와 '도시가스 공급 특별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완섭 서산시장, 송민섭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주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과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결과물이다. 협약에 따라 ▲정미면과 채운1통 지역의 도시가스 배관 설치를 위한 특별지원금 확보 ▲2027년까지의 배관 공사 완료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정미면에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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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 ‘육각형 걸그룹’ 활약세 넓힌다…오늘(13일) 정규 1집 ‘Blue Valentine’ 발매
NMIXX(엔믹스)가 정규 1집과 함께 '육각형 걸그룹' 활약세를 넓힌다. NMIXX는 13일 첫 정규 앨범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지난 3월 전작이자 미니 4집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을 맞이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매력으로 K팝 팬심을 뜨겁게 달군다. 신보는 'FIELD'(필드)라 불리는 현실 세계에 머무르게 된 이야기를 다룬 'Fe3O4' 시리즈가 종결되고 새 챕터를 여는 작품이다. 믹스토피아(MIXXTOPIA)를 향한 항해 중 'Blue Valentine Stage'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다뤘다. 프롤로그 필름, 콘셉트 포토, 웹툰 등 각종 콘텐츠를 통해 사랑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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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성인 ADHD'를 위한 특강 운영
아산시립도서관은 성인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오는 10월과 11월 중앙도서관에서 주제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주의력 저하와 집중력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인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성인 ADHD가 단순한 질환이 아닌 ‘삶의 리듬을 조정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주목받으며, 자기 이해와 일상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서관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시민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보다 나은 생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 번째 특강 '성인 ADHD 챗GPT 활용 생활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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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암민속마을, 추석맞이 짚풀문화제 사전행사 '대성황'… 본행사 기대감 고조
아산시가 한가위 연휴 동안 전통의 멋과 흥이 살아 숨 쉬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열었다. 아산시와 (사)외암민속마을보존회가 추석 연휴 기간인 6일부터 9일까지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짚풀문화제 사전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2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본행사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전통문화의 정취를 미리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외암민속마을은 전통공연과 체험, 향토 먹거리로 가득 채워졌다. ▲외암마을 그림 공모전 ▲떡메치기 체험 ▲외암 명물빵 시식 ▲반려돌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약 4만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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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의 한계 없는 소화력…강렬한 싱글 1집 ‘SPAGHETTI’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보의 첫 번째 콘셉트 사진과 영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르세라핌은 13일 0시 팀 공식 SNS에 싱글 1집 ‘SPAGHETTI’의 ‘CHEEKY NEON PEPPER’(치키 네온 페퍼) 버전 이미지와 영상을 게재했다. 콘셉트명처럼 형형색색의 네온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푸드트럭 앞에 선 르세라핌은 열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당당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르세라핌의 신선한 비주얼에서 매콤한 스파게티 맛이 연상된다. 화려한 색깔로 염색한 머리카락, 단발펌,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등 파격적인 시도가 돋보인다. 개인 사진에서는 포토제닉한 매력을 뽐내며 신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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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가족 한자리에... '반려마루화성 홈커밍데이' 오는 18일 개최
경기도가 반려동물 입양가족과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특별한 가을 축제를 마련한다.도는 오는 18일 토요일, 반려마루화성에서 '2025 반려마루화성 홈커밍데이(가을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려마루화성(구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과 경기도반려동물입양센터(수원)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한 가족은 물론, 도내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입양을 통해 새 가족이 된 반려동물과 보호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따뜻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홈커밍데이'는 2015년부터 매년 열려온 행사로, 올해로 11회를 맞는다. 그동안 반려마루화성은 입양가족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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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하천 정책 오디션'서 5개 하천 최종 선정
경기도가 하천의 기능을 단순한 치수(治水) 공간에서 벗어나, 도민의 삶과 문화를 담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본격화했다.도는 13일 '2025년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 공모 결과, ▲가평 조종천 ▲이천 율현천 ▲김포 가마지천 ▲양평 연수천 ▲광주 우산천 등 5개 하천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단순한 하천 정비를 넘어 자연과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하천 관리를 목표로 특히 노인과 어린이 등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고, 문화·체육·생태 분야를 아우르는 협업사업을 통해 지방하천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마련됐다.도내 11개 시·군이 12개 하천을 응모했으며, 당초 4개소 선정을 계획했으나 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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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알피, 월드투어 '알파 퍼센트 인 서울' 성료…색다른 퍼포먼스 눈길
트리플에스 알피(tripleS Alphie)가 서울에서 특별한 밤을 완성했다. 소속사 측은 13일 “트리플에스 알피가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tripleS Alphie World Tour <Alpha Percent> in Seoul'을 개최하고 웨이브(WAV, 팬덤명)와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눴다”고 밝혔다. 트리플에스 알피는 '최상위 집단'이라는 뜻을 담은 디멘션으로, 김유연과 코토네, 니엔, 린, 정하연, 박시온, 김채원, 지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서 발표한 완전체 디멘션 Assemble 25의 서사를 더욱 집중해 탄생했다. 양일간 진행된 서울 공연에서는 트리플에스 알피만의 빛나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었다. 기존 완전체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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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첫 '수의법의학센터' 가동… 동물학대 과학수사 시대 열다
경기도가 동물학대 의심사건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수의법의학센터'를 신설해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센터는 동물 사망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히는 ‘수의법의검사’를 전담하는 기관으로, 자치단체 차원에서 설치된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다.수의법의검사는 경찰 등 수사기관의 요청을 받아 동물 사체를 부검하고 병원체·조직병리·약독물 검사를 통해 사망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이미 지난 7월부터 관련 검사를 시행해 왔으며, 그간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춘 전담센터를 공식 출범시켰다.도는 동물학대 근절과 동물복지 증진을 위해선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부검조직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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