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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챔피언' 원위, 신곡 '미로 (MAZE)'로 최정상 등극…“데뷔 7년 만 음악방송 첫 1위”
원위(ONEWE)가 데뷔 7년 만에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원위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미니 4집 'MAZE : AD ASTRA'의 타이틀곡 '미로 (MAZE)'로 1위에 올랐다. 원위는 "너무 감사하다.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에서 상을 받았다. 위브(팬덤명)들에게 트로피를 안겨줄 수 있어 영광이다. 언제 어디서든 열심히 하는 원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날 원위는 댄디한 매력의 캐주얼 룩을 입고 등장, 타이틀곡 '미로 (MAZE)'와 수록곡 '행운의 달 (Lucky 12)'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원위는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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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김립, 솔로 싱글 ‘Can You Entertain?’ 발매…'감각적 스타일' 기대 폭발
아르테미스(ARTMS) 김립의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이 찾아온다.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아르테미스 멤버이자 유닛 오드아이써클 김립의 새로운 솔로 싱글 'Can You Entertain?'이 정식 발매된다. 김립은 'Can You Entertain?'을 통해 수많은 경험 속에서 쌓아 올린 자신만의 완성된 스타일을 한 번에 농축해 드러낸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R&B 트랙 속에서 피어나는 김립의 보컬 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 당시 'Eclipse'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김립. 그는 억지로 드러내지 않아도 빛나는 미학적인 감각을 안긴 바 있다. 이 때문에 솔로에 대한 갈증이 계속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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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캐스팅…톡톡 튀는 스파클링 존재감 예고
배우 이진이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다. 극 중 이진이는 유학파 출신이자 스타트업을 이끄는 핵심 멤버 한나 역을 맡았다. 이진이는 한나 캐릭터를 만나 인물의 성장해 나가는 과정과 명랑하고 쾌활한 매력과 함께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2016년 드라마 ‘미스터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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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월드, 가을 특선 코스 ‘사계’ 선봬…가을 향기 가득한 미식 여행
롯데호텔 월드 중식당 도림 더 칸톤 테이블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특선 코스 ‘사계(四季)’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 메뉴는 런치와 디너로 구성되며, ‘자연의 향기와 가을의 맛’을 주제로 산과 바다를 한상에 담았다. 런치 코스는 6시간 정성스럽게 우려낸 육수에 제비집과 자연송이로 식감과 풍미를 높인 비취 자연송이 혈연 수프가 입맛을 돋운다. 이어지는 스페셜 딤섬 3종 세트는 셰프의 정교한 기술이 돋보이는 구성으로, 자연송이를 다져 두부피로 감싼 송이 딤섬, 게살 딤섬, 도림 시그니처 상하이식 소룡포가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디너 코스는 도림의 시그니처 메뉴 불도장에 자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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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 자연과 호흡하며 달리는 러너들의 축제 ‘2025 다둔 스카이레이스’ 개최
오크밸리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지는 러닝 페스티벌 ‘2025 다둔 스카이레이스’를 개최한다. 해마다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트레일 러너들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오크밸리의 명품 트레킹 코스 다둔길 일대에서 펼쳐진다. 도심을 벗어나 산과 숲, 계곡을 누비는 트레일 러닝은 거칠고 울퉁불퉁한 천혜의 자연이 품은 에너지와 풍광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매력으로 관심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건강하게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한 운동을 넘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힐링의 여가 문화로 부상하고 있는 러닝 트렌드에 힘입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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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청년친화도시' 지정 추진
구리시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주관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나섰다. 시는 지난 10월 14일 지정신청서를 공식 제출하고, 청년이 주체가 되는 도시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추진은 청년이 지역사회의 핵심 구성원으로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행정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구리시는 이를 통해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머물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시는 '구리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2~2026)' 을 토대로 청년 참여, 일자리, 복지·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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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15 하수관로 정비사업' 부실 시공 사과
시흥시가 '2015년도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BTL)'과 관련해 부실 시공이 확인된 데 대해 입장문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민관공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총 106건의 부적정 시공이 확인되면서 시는 관리·감독 미흡을 인정하고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임병택 시장은 "시흥시는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그동안 불편과 고통을 겪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임 시장은 "올해 안으로 모든 조치를 완료하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부적정 시공 106건 중 이미 조치가 완료된 72건을 제외한 나머지 가옥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시공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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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친환경 급식 확대 추진… 서울친환경유통 제2센터 본격 착공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10월 '서울친환경유통 제2센터 증축공사' 착공을 통해 서울시 친환경 급식 활성화와 공급 체계 확충에 본격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시설을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243㎡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65억 5,800만 원이 투입된다. 설계용역은 2025년 7월 완료됐으며, 공사는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현재 '든든급식'은 18개 자치구, 1,765개 어린이집이 이용 중이며, 공사는 이번 증축을 통해 2026년까지 25개 자치구, 3,000개원으로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설 확충으로 참여 기관이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친환경 식재료 공급이 한층 원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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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 맛과 감성 담은 로컬브랜드, '꿈돌이 곤약쫀드기' 출시
대전시가 지역 브랜드 '꿈돌이'를 중심으로 관광·굿즈·식품을 아우르는 도시브랜드 확장 전략에 나섰다. 시는 15일 시청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식품 제조업체 ㈜이지팩토리와 함께 '꿈돌이 곤약쫀드기'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고유 캐릭터인 '꿈돌이'브랜드를 활용해 관광 상품에서 식품 산업까지 연결하는 첫 시도로, 대전의 정체성과 친근함을 담은 새로운 로컬푸드 브랜드를 선보이는 데 의미가 크다.'꿈돌이 곤약쫀드기'는 과거 세대를 아우른 추억의 간식 '쫀드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웰빙 간식으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을 획득한 위생적인 공정을 통해 생산된다. 제품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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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영평사, 소망 불빛에 담다...'2025 낙화축제' 개최
세종시 영평사에서 '2025년 영평사 낙화축제'가 오는 17~18일 양일간 개최된다. 고려시대 연등회의 '관화(觀火)' 행사에서 유래된 영평사 낙화법은 조선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전통을 이어온 불교의식으로, 올해 축제는 '불교낙화법보존회(이사장 환성스님)' 주관 아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축제로 펼쳐진다. '불교낙화법보존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세종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세종 불교 낙화법'의 전승 가치와 예술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 인원은 하루 4,000명으로 제한되며, 유료 입장(2만 원)으로 전환해 안전과 운영의 지속성을 높였으며 지난 15일 진행된 사전예약은 20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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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찾아가는 버스형 흡연예방교실' 운영… 유아 눈높이 건강교육 강화
남양주시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버스형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시는 10월 13~14일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유아 163명을 대상으로 흡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했다.교육은 신규 동화 '노담밴드, 노스모킹별을 지켜줘' 미디어 시청을 비롯해 ▲흡연의 해로움 인식 ▲간접흡연 교구 체험 ▲건강한 폐 만들기 ▲노담 실천 약속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5종의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참여 유아 전원에게는 교재도 제공됐다.한 어린이집 교사는 "놀이처럼 즐기며 흡연의 해로움을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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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정자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중단...임시 민원창구 마련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시스템이 중단된 가운데,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 홈페이지에 임시 민원 접수 창구를 마련해 10월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시스템 장애 발생 직후 자체 매뉴얼을 수립하고, 방문·우편·FAX 등을 통해 시민 불편 민원을 접수·처리해 왔다. 민원 행정의 공백을 줄이고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민원 접수 창구도 이번에 추가 마련했다. 민원 신청은 본인인증 후 홈페이지 상단 메뉴의 '종합민원→민원신청→임시민원신청(국민신문고 대체)' 항목에서 가능하다. 시는 임시 창구 운영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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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강사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26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한 ‘용인시 평생학습관’과 기흥구 신갈동의 ‘기흥평생학습관’에서 각각 진행하며, 조리·헤어뷰티·기술실용·정보화·인문교양·자격취득 등 7개 분야에서 총 125명의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시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수강생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선정했다. 용인시 평생학습관은 조리, 헤어뷰티, 기술·실용, 정보화, 인문·교양, 자격취득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된 정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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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캄보디아 파견 경기청년 기후특사단 전원 조기 귀국 결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캄보디아에 파견한 ‘경기청년 기후특사단’ 전원을 조기 귀국시키기로 15일 결정했다. 특사단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김동연 지사는 박근균 국제협력국장을 현지로 급파하라고 지시했다. 김동연 지사의 긴급지시에 따라 박근균 국장은 오늘 저녁 출국한다.캄보디아에 체류중인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은 총 34명(만 19세~39세)이다. 지난 11일 캄보디아 캄폿주로 파견되어 오는 28일까지 나무심기, 환경개선, 환경인식 캠페인 및 문화교류 등에 나설 계획이었다.하지만 최근 캄보디아내 한국인 대상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우리 외교부가 캄폿주 여행경보를 특별여행주의보(여행경보 2.5단계 준함, 단기적 긴급 위험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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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LH 발주 공사장서 수도시설 임의조작으로 탁수 발생
파주시는 지난 14일 19시경 운정4동(야당동, 상지석동)과 운정1동(가람마을, 별하람마을) 일대에서 발생한 수돗물 탁수(이물질) 유출과 관련하여, 긴급 대응을 실시하고 수질 안정화를 위한 모든 조치를 금일 18시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수질 사고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시행 중인 「시도1호선 도로확포장공사(북측구간)」 현장에서 시공사가 시 소유 상수도 비상연계밸브를 사전 협의 없이 무단으로 조작하여 물의 흐름이 반대로 바뀌면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사고 인지 직후 영향지역 내 9개 지점을 대상으로 강제배수(이토)를 실시하고, 피해 단지에 대해 관리사무소와 협의하여 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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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 제119차 정례회의 개최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운남)는 지난 10월 14일, 동두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제119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개최지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등 경기북부 6개 시·군 의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118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 받은 후, 이번 차수에 상정된 3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경기 북부권은 유사한 현안과 제반 여건을 가지고 있는 만큼, 각자도생이 아닌 동반 성장을 꾀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9개 시·군 상호 간의 신뢰와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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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첫 공립 역사관 ‘광명역사관’ 공식 개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광명역사관’을 공식 개관했다. 시는 15일 광명문화원에서 시민, 전문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관식과 ‘광명시 학술포럼’을 열고 광명의 역사적 가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광명역사관은 광명문화원 2층(하안동 철망산로 42)에 위치한 광명시 최초의 공립 역사관으로, 시민이 기증·기탁한 고문서 700점과 민속품 300점 등 총 1천여 점의 유물을 보관·전시하고 있다. 주요 시설은 ▲4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한 상설전시실 ▲전시실에 없는 유물을 살펴볼 수 있는 보이는 수장고 ▲광명의 대표 역사 인물을 소개하는 실감영상실 등으로 구성해 시민이 광명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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